
EXID 혜린/사진=혜린 인스타그램
걸그룹 EXID(엘이 정화 하니 솔지 혜린) 멤버 혜린이 가수 박보람과 우정을 자랑했다.
혜린은 (한국시간 기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 좀 찍었다 박보람?"이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린은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들고 있는 핸드폰보다 작은 크기의 혜린의 얼굴이 눈길을 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보고 싶다", "얼굴 크기 실화임?", "너무 예쁘다", "사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혜린이 속한 EXID는 지난달 10일부터 오사카, 후쿠오카, 나고야, 도쿄 등 일본 4개 도시에서 콘서트 투어 'Valentine Japan Live Tour'를 개최하며 콘서트 현장에서 신곡 'TROUBLE' 무대를 펼쳤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