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3월 컴백’ 박봄, SNS 근황 “채널 오픈..만나고 싶어요”

2019-02-22 (금) 10: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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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컴백’ 박봄, SNS 근황 “채널 오픈..만나고 싶어요”

/사진=박봄 인스타그램

오는 3월 신곡 컴백을 앞둔 가수 박봄이 SNS를 통해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팬들과 곧 만날 것임을 알렸다.

박봄은 22일(이하 한국시간기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근황을 직접 전했다. 박봄은 남달라진 외모와 함께 밝은 미소로 카메라 앞에 섰다.

박봄은 "안녕하세요 박봄입니다"라며 "여러분들을 이렇게 뵙고 싶었는데 V앱을 어떻게 하는 지 방법을 몰라서요. 기회가 돼서 정말 감사하고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파이팅"이라고 짧게 말했다.


박봄은 이와 함께 V라이브 채널 주소도 링크하고 앞으로 더 많은 소통을 할 것임을 예고했다.

앞서 스타뉴스 취재 결과 박봄은 오는 3월 중 신곡 발표 계획을 확정하고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 박봄의 솔로 컴백은 2011년 4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돈트 크라이' 이후 8년 만이다.

박봄은 2009년 2NE1 멤버로 데뷔 한 이후 2016년 2NE1 공식 해체를 맞이하고 홀로서기에 나섰다. 박봄은 2018년 7월 신생 회사 디네이션(D-Nation)과 손을 잡고 가수 컴백을 준비하고 있음을 직접 밝혔다.

박봄은 이번 신곡을 통해 산다라박, 용감한 형제의 지원사격도 받으며 곡 완성도도 높였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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