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트래블러’ 류준열 “쿠바에서 2주 동안 술 많이 마셔”

2019-02-21 (목) 05:08:03
크게 작게
‘트래블러’ 류준열 “쿠바에서 2주 동안 술 많이 마셔”

류준열./사진=류준열 인스타그램

배우 류준열이 JTBC 예능 프로그램 '트래블러'를 통해 여행한 쿠바 사진을 공개했다.

류준열은 (한국시간 기준) 2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데뷔하고 쿠바 가기 전까지 마신 술보다 2주 동안 쿠바에서 마신 술이 더 많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류준열은 조형물 앞에서 술을 앞에 두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나중에 쿠바 가보고 싶네요", "'트래블러' 기대 이상이었어요", "다음 주 방송이 기대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내놓았다.

한편 류준열은 오는 3월 개봉을 앞둔 영화 '돈'에서 오직 부자가 되고 싶어 여의도 증권가에 입성한 신입 '주식 브로커' 조일현 역을 맡았다.

<스타뉴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