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불타는 청춘’ 방송 화면
'불타는 청춘'이 '6자 회담'과 큰 시청률 격차를 보이며 화요 심야 예능 프로그램 강자임을 입증했다.
(한국시간 기준) 20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은 7.1%, 8.4%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이하 동일 기준)
이는 직전 주인 지난 12일 방송분이 기록한 6.4%, 6.7%보다 각각 0.7%포인트, 1.7%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이날 동시간대 방송한 지상파 프로그램 시청률 중 가장 높다.
반면 KBS 2TV 예능 프로그램 '6자 회담'은 2.3%, 2.3%의 시청률에 머물며 동시간대 '불타는 청춘'과 3배 넘는 격차를 보였다. 동시간대 방송한 MBC 'PD 수첩'은 3.7%, KBS 1TV '오늘밤 김제동'은 3.1%의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불타는 청춘'에서는 배우 조하나가 새 친구로 합류해 주목을 받았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