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타니, 5월 지명타자로 복귀

2019-02-1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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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을 마치고 팔꿈치 수술을 받은 일본의 ‘야구천재’ 쇼헤이 오타니(LA 에인절스)가 5월부터 지명타자로 복귀할 예정이다.

에인절스의 브래드 어스머스 신임 감독은 12일 스프링캠프 개막을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오타니가 현재 가벼운 스윙 훈련을 하고 있으며 5월 지명타자로 복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에인절스는 이미 오타니가 시즌 개막전에는 나서지 못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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