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돌리 파튼, 방탄소년단에게 컬래버 제안 “어떻게 생각해?”

2019-02-12 (화) 05:07:01
크게 작게
세계적인 팝스타 돌리 파튼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에게 컬래버레이션을 제안했다.

돌리 파튼은 (한국시간 기준)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마도 저의 다음 '졸린(Jolene)' 컬레버레이션 주인공은 방탄소년단이 될지도 모르겠다. 다들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봤다.

돌리 파튼은 이와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동영상은 지난 10일(현지시각) 미국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개최된 제61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포착된 방탄소년단의 리액션 영상이다.


당시 방탄소년단은 돌리 파튼과 마일리 사이러스의 컬래버 무대 '졸린'을 보며 따라 부르고 춤을 추는 등의 모습을 보였고, 생중계 영상에 포착됐다. 불과 2초 정도의 짧은 시간 동안 노출됐을 뿐이지만 이러한 방탄소년단의 모습은 크게 화제가 됐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제61회 그래미 어워드에 시상자로 참석, 베스트 R&B 앨범 부문 시상자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스타뉴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