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창훈 5경기 연속 풀타임 팀은 1-2 패배
2019-02-09 (토) 12:00:00
아킬레스건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한 권창훈(디종)이 5경기 연속 풀타임 출전했지만 소속팀은 패배의 고배를 마셨다.
디종은 8일 마르세유와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전반 선제골을 뽑았지만 후반에 2골을 내주고 1-2로 역전패했다.
이로써 디종(5승5무13패·승점 20)은 정규리그 2연패에 빠졌고, 순위도 16위에 그쳐 강등을 걱정하게 됐다. 권창훈은 부상에서 회복한 이후 5경기(컵대회 1경기 포함) 연속 풀타임을 뛰었지만, 공격포인트를 따내지는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