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최호성 페블비치 프로앰 출전

2019-02-05 (화) 12: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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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꾼 스윙’으로 전 세계 골프계에 화제가 된 최호성(46)이 7일 북가주 페블비치에서 시작되는 AT&T 페블비치 프로앰에 스폰서 초청으로 출전, PGA투어 대회 데뷔전을 치른다.

스윙한 뒤의 동작이 마치 낚시꾼이 낚시 채를 잡아채는 동작과 비슷하다고 해서 ‘낚시꾼 스윙’이라는 별명이 붙은 최호성은 이번 대회를 통해 40대 후반의 나이에 PGA 투어 데뷔전을 치르게 됐다.

지난해 11월 일본투어 카시오 월드오픈에서 우승한 최호성의 현 세계랭킹은 194위다. 골프닷컴은 4일 최호성에 관한 기사를 온라인 톱뉴스로 올려 그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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