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영자, 수십명 개그맨에 대상턱 “역시 통 큰 언니”

2019-01-14 (월) 0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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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수십명 개그맨에 대상턱 “역시 통 큰 언니”

사진=김지민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이영자가 김지민, 신봉선, 오나미 등 개그맨들에게 대상 수상 기념 식사를 대접했다.

김지민은 (한국시간 기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자 선배님, 잘 먹었습니다. 개그우먼의 멋진 파워 계속 뿜뿜 해주세요. 이영자. KBS 대상. 대상턱 코미디언 총집합. 개그우먼들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영자와 나란히 서 있는 김지민, 신봉선, 오나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지민, 신봉선, 오나미는 이영자를 가리키고 있고, 이영자는 브이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이영자가 초대한 수십 명의 사람들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 많은 사람들에게 다 쐈다고요? 우와", "대단하다", "역시 멋지다", "진정한 선배다", "역시 통 큰 언니" 등 반응을 보였다.

이영자는 지난해 KBS, MBC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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