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손흥민, 토트넘에서 연봉 순위 3위

2019-01-0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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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급 14만 파운드…연봉으론 920만달러 수준

영국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에서 활약하는 손흥민의 연봉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HITC에 따르면 손흥민은 주급으로 14만 파운드를 받아 해리 케인(20만파운드)와 델리 알리(15만 파운드)에 이어 팀내 3위에 올랐다. 연봉으로는 728만 파운드(920만달러) 수준이다.

이 매체는 “토트넘 내에 10만파운드 이상 주급을 받는 선수는 해리 케인, 델리 알리, 손흥민, 에릭 라멜라, 얀 베르통언, 우고 로리스 6명 뿐”이라고 전했다. 한편 최근 토트넘과 재계약 협상을 벌이고 있는 크리스천 에릭센은 현재 주급 7만파운드 정도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재계약에선 손흥민과 델리 알리급의 대우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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