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자르 2골…첼시서 100골 고지 등극

2018-12-2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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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 아자르(첼시)가 소속팀에서 통산 100골 고지를 넘어섰다.

아자르는 26일 벌어진 왓포드와의 원정경기에서 전반 추가시간 선제골에 이어 후반 13분 페널티킥 결승골을 터뜨려 첼시의 2-1 승리를 견인했다. 이날 아자르의 2골은 그의 첼시 커리어 100호와 101호 골로 역대 첼시 최다골 랭킹 10위에 해당되는 기록이다. 첼시의 최다골 기록은 프랑크 램퍼드가 보유한 211골이다.

한편 첼시는 이날 승리로 시즌 승점 40(12승4무3패)을 기록, 이날 브라이튼과 1-1 무승부에 그친 아스널(승점 38)을 추월, 리그 4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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