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컬투쇼’ 송민호 “’아낙네’ VS ‘밀리언즈’, 한계를 넘고 있는 것”

2018-12-23 (일) 09: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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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송민호 “’아낙네’ VS ‘밀리언즈’, 한계를 넘고 있는 것”

그룹 위너 멤버 이승훈, 송민호, 김진우, 강승윤(왼쪽부터)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는 라디오 방송화면 캡처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솔로곡 '아낙네'에 대해 언급했다.

(한국시간 기준) 24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서울·경기 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그룹 위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민호는 솔로곡 '아낙네'가 잘 되고 있다는 말에 "제가 제 한계를 계속 넘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송민호는 "곡 '아낙네'는 신선하게 힙합 비트에 트로트 리듬을 가미해 남녀노소 많은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힙합 장르로 준비했다"고 소개했다.

이승훈은 곧바로 위너의 새 싱글 '밀리언즈'에 대해 소개했다. 그는 "'밀리언즈'는 현재 음원 차트 상위권을 달리고 있다. 이 노래를 안 듣는다면 인싸가 아니다"라고 했다.

한편 위너는 지난 19일 싱글 '밀리언즈'를 발표했다. '밀리언즈'는 청량감이 가득 느껴지는 팝 댄스 장르의 곡으로, 연인에게 사랑을 속삭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강승윤, 송민호, 이승훈이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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