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에게 보내는 공개서한
2018-12-21 (금) 12:00:00
박태영 / 뉴저지 릿지우드 고령자회
김정은 위원장이 트럼프가 원하는 비핵화에 선뜻 응함으로써 평화노벨상이 아니라 태양이 비치는 한 빛날 불멸의 칭호 인류 구제자가 되길 바란다.
첫째 중국, 영국, 프랑스, 인도, 이란, NATO, 러시아, 미국 등 초국가 단체로부터 파견된 핵 전문가가 조직되어 있다. 핵무기 일체를 수색하여 산업용 재생가능의 경우를 제외하고 이를 완전 파괴한다.
둘째 핵 박멸조약(NET)을 체결하면 북조선과 이란에 대한 모든 제재는 해소될 것이다. 비핵화하더라도 핵무기 못지않은 파괴력을 가진 고도 기술 장비로 무장한 거대한 군대가 있다. 수억 아니 수조의 인명을 앗아갈 수 있는 전쟁의 유발이 가능한 만큼 여기에 다시 한 번 김 위원장의 역량을 발휘, 전통적 무기와 군대를 줄이고 마침내 소멸하게 되길 바란다.
<박태영 / 뉴저지 릿지우드 고령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