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내의 맛’ 함소원, 시부모도 함께한 순산 체조

2018-12-18 (화) 04:2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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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 시부모도 함께한 순산 체조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아내의 맛' 함소원이 남편 진화, 시부모와 순산을 위해 시간을 보냈다.

지난 (한국시간 기준) 18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만삭인 함소원이 출산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함소원은 남편 진화, 시아버지와 함께 순산에 도움을 주는 체조를 배웠다.


체조 중 함소원이 태동을 느끼자 "이 동작만 하면 아기가 움직인다"며 신기해했다. 또 진화와 시어머니는 배에 손을 갖다대며 기뻐했다.

배에 가짜 배를 부착한 시아버지는 "이게 정말 힘든 일이다"며 임산부의 고충을 이해했다. 시어머니는 그 모습을 보고 "저팔계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 방송 끝 부분에는 출산에 임박해 긴장한 함소원과 그의 곁에서 손을 잡고 묵묵하게 지키는 진화의 모습이 그려져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 28회분은 시청률 6%(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수도권 기준)을 달성, 종편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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