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대강절 촛불점화
2018-12-06 (목) 12:00:00
손수락
기자
크게
작게
예수 그리스도의 이땅에 오심을 기다리는 대강절기이다. 상항한국인연합감리교회(담임 송게영 목사)의 라정길 장로와 이종혜 권사가 2일 대강절 첫 주일 소망의 촛불 점화를 하고 있다.
대강절은 이날을 시작으로 회개와 사랑,기쁨의 촛불점화에 이어 12월 25일 성탄일에 마지막 촛불을 밝히면서 어두운 세상에 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경배하며 온 세상에 알린다
<
손수락
기자
>
카테고리 최신기사
<종교인 칼럼> 임봉대 목사/에벤에셀교회
“교회 밴 운전자 구해요” 상항한국인연합감리교회
빈민 곁 지킨 푸른 눈의 성자, 뉴질랜드 출신 안광훈 신부 선종
한국, 광화문서 부활절 퍼레이드
8년째 끊긴 남북 공동기도문
은혜의 빛 장로교회, 김대성 목사 위임 감사 예배
많이 본 기사
‘음주 혹은 약물 운전’ 우즈, 보석금 내고 석방…머그샷 공개
미군 1만7천명 투입대기… “이란 내 특수작전 또는 협상압박”
靑, 李대통령 ‘北 사과하겠나’ 발언에 “남북관계 안타까움 표현”
이란, “오만서 ‘상당한 거리’ 미군 지원함 공격” 주장
강경해지는 걸프국…美에 ‘이란 억제’ 중동 질서 재편 요구
‘美·이란 중재’ 파키스탄, 이슬람 4개국 외무장관 회담 추진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