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전현무, 달력 촬영 중 ‘식스팩 장착’
2018-11-29 (목) 05:01:13

/사진=MBC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가 상남자로 변신한다.
(한국시간) 30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남은파' 2019 무지개 달력 촬영의 뒷이야기가 전해진다. 이번엔 무지개 달력장인 전현무의 아이디어 촬영으로 재미가 더해진다.
전현무는 본인만 돋보이는 의상과 아이템을 준비해 독특한 존재감을 뽐낸다. 이시언과 기안84를 두고 '밉상 이기주의'를 펼치는가 하면, 식스팩 복근과 전사 옷을 장착해 상남자로 변신해 열정을 불태운다.
전현무, 이시언, 기안84는 40년 뒤 '남은파'의 크리스마스 파티도 준비한다. 섬세한 붓 터치로 70~80대의 얼굴을 만든 세 사람은 세월을 직격으로 맞은 듯한 본인들의 용모에 감탄, 40년 뒤 '나 혼자 산다' 방송 에피소드를 미리 선보인다. 이들의 엉망진창 콘셉트에도 불구하고 작품은 고퀄리티를 자랑해 눈길을 끌 예정이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