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만취 인터뷰 사과하더니... “일방적 폭격” 딴소리
2018-10-29 (월) 11:35:38

배우 김지수[서울=연합뉴스]
영화배우 김지수(46)가 만취 인터뷰 시비를 "일방적 폭격"이라고 표현, 논란이 재점화됐다.
김지수는 23일(이 한국시간기준)하 인스타그램에 "그리면서 정들었던 아이들"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 게시글에 어느 지인이 "선배님. 힘내십시오"라는 댓글을 남겼다.
그러자 김지수는 "일방적 폭격에 그냥 견뎌야죠. 부쩍 추워지는데 따뜻하게 입고 다니시고 마음도 잘 챙기시길 바란다"라고 썼다. "다 말하고 살 수 없지만 말하지 않아도, 못해도 걱정마시고"라고도 적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