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축구, 36년만에 우루과이에 승리

2018-10-13 (토) 12:00:00
크게 작게
한국축구,  36년만에 우루과이에  승리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12일(한국시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남미의 강호 우루과이와의 평가전에서 황의조의 선제골과 정우영의 결승골을 2-1 승리를 거뒀다. 우루과이와는 8번째 대결에서 36년만에 거둔 첫 승리였다. 이날 첫 골을 터뜨린 황의조(18번)이 손흥민 등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연합]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