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벤·포티의 두 번째 열애설에 “사생활”

2018-10-05 (금) 02:12:18
크게 작게
벤·포티의 두 번째 열애설에 “사생활”

/ 사진=메이저나인,리메즈엔터테인먼트 제공

▶ 벤·포티의 두 번째 열애설에 "사생활"

가수 벤과 포티가 두 번째 열애설에 휩싸였다. 5일(이하 한국시간기준) 오후 한 매체는 벤과 포티가 현재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모두 발라드 가수로서, 음악동료들과 여러차례 친목모임을 가지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벤 소속사 메이저나인 측 관계자는 5일 스타뉴스에 "열애설 관련해서는 아티스트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포티 소속사인 리메즈 엔터테인먼트 또한 "아티스트의 사생활"이라고 밝히며 즉답을 피했다.


벤과 포티의 열애설은 이번이 두 번째다. 두 사람은 앞서 2016년에도 이미 한차례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당시 양측은 "서로 잘 알고 있는 음악동료일 뿐이다. 워낙 친해서 열애설이 불거진 것 같다"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다시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양측은 2년 전과 같이 부인하지 않았다.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은 입장은 예전과는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스타뉴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