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첫 방송부터 ‘꿀잼’…’신서유기5’ 5.7%로 출발

2018-09-30 (일) 06:3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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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주말사용설명서’ 1.5%, MBC TV ‘공복자들’ 3.9%

첫 방송부터 ‘꿀잼’…’신서유기5’ 5.7%로 출발

‘신서유기5’[tvN 제공]

tvN '신서유기5'가 역대 시리즈 중 가장 높은 시청률로 출발했다.

(한국시간) 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11시 처음 방송된 '신서유기5' 첫 회 시청률은 5.7%(유료가구)로 집계됐다.

'(귀)신과 함께'라는 부제와 함께 시작한 이번 '신서유기'에서는 출연자들이 귀신 복장을 선택하기 위해 모여 퀴즈를 푸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조금이라도 덜 튀는 복장을 선택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퀴즈를 맞히려는 멤버들의 모습과 '신서유기' 특유의 자막과 화면 편집은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번 시즌에는 블락비 피오가 합류해 기존 멤버들과 새로운 호흡을 보여줬다.

강호동은 가오나시, 이수근은 처키, 은지원은 저승사자, 안재현은 강시, 송민호는 처녀 귀신, 피오는 드라큘라로 분해 앞으로의 '꿀잼' 모험을 예고했다.
첫 방송부터 ‘꿀잼’…’신서유기5’ 5.7%로 출발

‘주말사용설명서’[tvN 제공]


같은 날 저녁 6시 10분 처음 방송된 tvN '주말사용설명서'는 시청률 1.5%로 출발했다.

김숙, 라미란, 장윤주, 이세영이 모여 주말을 알차게 보내는 방법을 소개했다. 이들은 김숙 주도로 '세계여행'을 테마로 부산으로 떠나 세계 명소들과 닮은 부산의 숨은 장소들을 함께 여행했다.

처음 방송된 MBC TV 예능 '공복자들'은 3.9% 시청률을 기록했다.

24시간 공복으로 '한 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찾는다는 이 프로그램에서는 주말 예능에 복귀한 방송인 노홍철의 일상이 공개됐다. 그는 24시간 동안의 공복을 끝낸 후 행복한 표정으로 천안 호두과자를 먹었다.

같은 날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는 10.8%, MBC TV '복면가왕'은 5.2%-8.4%, SBS TV '런닝맨'은 4.8%-7.3%, '집사부일체'는 7.9%-10.9%를 기록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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