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엠블랙’ 출신 가수 천둥(28)[서울=연합뉴스]
그룹 '엠블랙' 출신 가수 천둥(28)이 독립 레이블을 설립한다. 천둥은 최근 미스틱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만료하고 '라이트하우스(Lighthouse)'를 세웠다.
천둥을 비롯해 프로듀서 카제프, 싱어송라이터 레노, 옐 등 천둥이 음악적 교류를 해 온 뮤지션들이 함께 한다. 천둥은 29일 신곡 '무색비' 발매를 시작으로 독자 활동을 본격화한다. 천둥이 작사, 작곡한 노래로 미디엄 템포의 힙합 R&B다.
천둥은 2009년 엠블랙으로 데뷔했다. 2015년 미스틱과 전속 계약을 체결해 첫 솔로 앨범 '선더(THUNDER)'를 발표하며 홀로서기에 나섰다. 이후 드라마, 영화, 예능프로그램 등에 출연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