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김재경 “레인보우 팀워크 비결?..이상형 다 달라”
2018-09-26 (수) 01:56:01
레인보우 출신 김재경이 멤버들과 사이 좋은 비결을 공개했다.
26일(이하 한국시간기준)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드라마 '배드파파'의 주역인 장혁, 손여은, 하준, 김재경, 최기섭 다섯 명의 배우들이 출연하는 '파파는 오늘 바빠'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재경은 "멤버들의 사이가 좋은 이유가 남자 때문이라던데?"라는 질문에 "레인보우 팀워크 비결이 남자 때문이라고 자부할 수 있는데, 멤버 전원의 이상형이 다 다르다"라고 답했다.
김재경은 "식성은 다르고, 이상형은 다 다르다. 그래서 싸울일이 없다. 내일도 만나기로 했다. 거의 매일 만난다"라고 남다른 우정을 자랑했다.
이에 김구라는 "멤버들끼리 갹출해서 앨범을 낼 생각은 없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김재경은 "저희가 아직 갹출을 하기에는, 돈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