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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호’ 기분좋은 첫 승
2018-09-0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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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팀이 7일 열린 파울루 벤투 감독의 데뷔전인 코스타리카와의 평가전에서 전반 35분 이재성(홀슈타인 킬)의 결승골과 남태희(알두하일)의 추가골로 2-0 승리를 거뒀다. 이날 손흥민(맨 왼쪽)과 선수들이 얼싸안고 환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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