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는 29일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홈경기에서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전날 5타수 무안타의 부진을 털고 다시 안타를 친 추신수는 시즌 타율 0.280을 유지했다.
1번타자 좌익수로 나선 추신수는 첫 타석에서 안타를 만들었다.
1회말 선두타자 추신수는 다저스 선발 알렉스 우드를 상대로 볼카운트 1-1에서 3구째 컷패스트볼을 받아쳐 원바운드로 3루수 키를 넘어 좌익수 쪽으로 굴러가는 안타를 쳤다.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최하위인 텍사스는 4연패를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