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8위 리키 파울러, PGA 플레이오프 2R도 기권
2018-08-30 (목) 12:00:00
골프 세계랭킹 8위 리키 파울러(미국)가 PGA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도 출전하지 못한다.
파울러는 30일 매사스추세츠주 보스턴의 TPC 보스턴(파71)에서 열리는 PGA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 델 테크놀로지 챔피언십 불참을 통보했다고 29일 PGA투어가 밝혔다.
파울러는 옆구리 쪽 사근 부상이 충분히 낫지 않아 플레이오프 1차전 노던트러스트에 이어 2차전마저 출전하게 못한다고 설명했다.
파울러는 PGA챔피언십 2라운드 때 통증을 느껴 정밀 진단을 받은 결과 사근 부상으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