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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합동 해외총회, 강유남 목사 신임 총회장 선출
2018-05-2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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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해외총회가 21일 뉴저지의 주예수사랑교회에서 제40회 총회를 열고 준비위원장이자 교회 담임인 강유남(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 목사를 신임 총회장에 선출했다. 총회는 아메리칸신학대학과 뉴욕총신대학에 이어 이날 미주총신대학 인준과 함께 남가주 노회 복귀를 승인했다. <사진제공=예장(합동) 해외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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