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 ‘본격 연예 한밤’ 방송화면
레드벨벳 등 아이돌그룹의 평양 공연이 성사된 것에 대해 북한 관객들의 시선들은 어떠할까.
27일 방송된 SBS '본격 연예 한밤'에서는 남측 예술단 평양공연 관련 소식이 전해졌다.
윤상은 "남측 예술단에는 조용필, 이선희, 최진희, YB, 백지영, 알리, 정인, 레드벨벳 등이 포함된다"고 직접 밝혔다. 윤상은 "남측 예술단의 무대로 전하는 감동을 북에 있는 동포들이 느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탈북 방송인 한서희는 이번 아이돌그룹의 평양 공연에 대해 "2000년도보다는 한류 문화를 많이 접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남한 아이돌에 대한 관심이 엄청날 것"이라고 밝혔다.
한서희는 "남한 아이돌 하면 의상, 춤 등에 대해 젊은 층들이 많은 호기심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