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유민 “중3때 강도가 칼 위협”…문성훈 “전신 묶였다”

2018-03-27 (화) 02: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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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민 “중3때 강도가 칼 위협”…문성훈 “전신 묶였다”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화면

NRG 멤버 노유민이 학창시절 강도에게 칼로 위협을 받았던 사연을 전했다.

노유민은 2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리즈시절 외모를 지키기 위해 할 일이 너무 많다"는 이야기를 전하며 "얼굴에 있는 흠이라면 칼자국이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노유민은 "중학교 3학년 때 문성훈의 집에서 강도에게 칼로 위협을 당했다. 누가 뒤에서 얼굴에 칼을 댔다"고 밝혔다.


이어 "처음에는 그 강도가 문성훈인 줄 알고 '장난치지 마'라며 돌아봤다"며 "나중에 문성훈이 '내가 죽은 줄 알았다'고 했을 정도"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문성훈은 "진짜 그런 줄 알았다. 나는 전신이 묶여 있던 상황이었다"고 덧붙이며 "극단적으로 배뇨를 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라고 답했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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