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파일럿 프로그램 ‘할머니네 똥강아지’ 기자간담회

강수지 김국지 / 사진=김창현 기자
김국진 강수지 커플이 5월 결혼식 날짜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 스튜디오에서 MBC 새 파일럿 프로그램 '할머니네 똥강아지'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김국진과 강수지는 결혼 준비가 잘 되고 있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강수지는 "결혼은 잘 준비하고 있습니다"라고 수줍게 답했다.
김국진은 "5월 결혼이긴 한데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 날을 좀 받아야 한다고 하더라. 좋은 날로 받고 있다. 잘 준비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할머니네 똥강아지'는 고령화와 맞벌이 부부의 증가로 손주들의 육아를 떠맡게 된 조부모와 손주의 이야기를 그린다. 김영옥과 손녀 김선우, 남능미와 손자 권희도 그리고 아역배우 이로운과 할머니 안옥자가 출연한다. MC로는 김국진, 강수지 그리고 양세형 장영란, 김영옥이 스튜디오에 함께 한다.
'할머니네 똥강아지'는 오는 29일과 4월 5일 2회 방송 된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