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수지·이민호 양측 “3개월만 재결합 사실무근”

2018-02-09 (금) 11:4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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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이민호 양측 “3개월만 재결합 사실무근”

(왼쪽부터) 수지, 이민호 /사진=스타뉴스

가수 겸 배우 수지(24)와 배우 이민호(32) 양측이 결별 3개월 만 재결합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수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9일 스타뉴스에 "본인 확인 결과 재결합설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민호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이날 "두 사람의 재결합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앞서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재결합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11월 각 소속사를 통해 결별을 인정했다. 이에 앞서 이들은 지난 2015년 3월 열애를 공식 인정하고 "1개월 정도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이민호는 서울 강남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이다. 수지는 지난 해 SBS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 주연 활약 이후 지난 1월 자신의 2번째 미니앨범 '페이시스 오브 러브'를 발표했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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