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안녕’ 백지영 “딸, 나보다 남편 닮아 다행” 셀프 디스

2018-02-05 (월) 02: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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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백지영 “딸, 나보다 남편 닮아 다행” 셀프 디스

/사진=’안녕하세요’ 방송 화면

가수 백지영이 딸 하임 양이 나보다 남편인 배우 정석원을 닮았다며 '셀프 디스'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서는 백지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백지영은 근황을 묻는 MC에게 "아이를 낳고 쉬다가 요즘 다시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딸이 누구를 닮았느냐'는 질문에는 "너무 다행히 아빠를 닮았다"며 "아빠를 닮으면 눈에 돈을 안 들여도 된다"며 웃었다. 백지영은 "속눈썹 긴 거나 얼굴 작은 거나 좋은 것만 아빠 닮았다"며 흡족해했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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