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나혼자’ 헨리, 여동생을 수지처럼

2018-02-02 (금) 04: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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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에서 헨리는 여동생 휘트니 라우의 변신을 위해 샵을 찾았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여동생과 함께 미용실을 찾은 헨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헨리는 한국으로 휴가를 온 여동생과 함께 샵을 갔다. 헨리는 직원에게 "우리 동생 수지로 만들어주세요"라고 부탁했다.


헨리는 여동생의 스타일링을 옆에서 지켜보다 소파로 자리를 옮기면서 지루해 했다. 결국 심심함을 참지 못하고 헨리는 다시 여동생에 갔다.

직원이 동생의 스타일링이 어떤지 물어보자 헨리는 "시간이 금이다"라며 "시간 넘어가면 20% DC"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링을 받은 휘트니의 모습에 무지개 회원들은 훨씬 화사해졌다며 그의 미모에 감탄했다. 이후 두 사람은 쇼핑을 떠났다. 한혜진은 "정말 남자들이 싫어하는 걸 다 하고 있다"며 헨리의 모습에 감탄했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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