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미동부한인문인협, 황미광 신임회장 선출
2018-02-01 (목) 08:03:03
김소영 기자
크게
작게
미동부한인문인협회는 30일 플러싱 금강산 식당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제17대 회장에 황미광(앞줄 왼쪽 5번째)씨를, 부회장에 양정숙씨를 각각 선출했다. 황 신임회장은 양정숙 부회장과 단독 후보로 나서, 찬반투표를 거쳐 당선됐다. 한편 협회는 이날 회계 및 감사보고와 함께 새해 계획을 논의했다.
<
김소영 기자
>
카테고리 최신기사
한인 성악가들 선사하는 환상의 무대
고미술에서 근현대작까지 한국 미술품 대거 선뵌다
동서양 어우러진 감미롭고 신비한 선율 선사
동·서양 어우러진 하모니…한민족 기개 울려 퍼진다
클래식·크로스오버 넘나드는 연주‘관객 매료’
대범하고 독창적인 유럽 현대미술 거장들 만나볼까?
많이 본 기사
[일지] 핵협상부터 하메네이 암살까지…트럼프 2기 미국·이란 갈등
트럼프 “하메네이 죽었다…이란인들 나라 되찾을 위대한 기회”
“죽으면 군번 대신 써라”…백범이 건넨 ‘광복군 반지’ 첫 공개
李대통령, 오늘부터 싱가포르·필리핀 국빈방문…AI·원전 논의
피로 쓴 ‘대한독립’…117년째 행방 묘연한 안중근의 잘린 약지
韓 ‘사법 3법’에 법원행정처장 사의… ‘삼각파도 사면초가’ 사법부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