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공유/사진=스타뉴스
배우 공유가 2018년 1월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공유는 지난 27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18년 1월(2017년 12월25일~2018년 1월26일까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에서 1위에 올랐다.
이번 영화배우 브랜드평판에서는 공유에 이어 하정우가 2위, 강동원이 3위를 차지했다. 이어 김태리, 이병헌, 박서준, 김향기, 차태현, 손예진, 이종석이 차례대로 10위권에 들었다.
공유의 브랜드는 참여지수 574만852, 미디어지수 144만2112, 소통지수 122ㅁ만6437, 커뮤니티지수 451만1588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292만989 로 분석되었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584만1639 와 비교하면 121.19%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8년 1월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영화배우 공유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영화배우 브랜드 카테고리를 빅데이터 분석해보니 지난 12월 영화배우 브랜드 빅데이터 1억7843만8876개와 비교해보면 40.86%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56.37% 상승, 브랜드이슈 1.33% 하락, 브랜드소통 2.00% 하락, 브랜드확산 106.29% 상승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이어 "영화배우 공유 브랜드는 본명은 공지철로 아버지의 성 '공'과 어머니의 성 '유'를 따서 공유라는 예명을 지었다. 링크분석에서는 '멋지다. 사랑하다. 좋아하다'가 높게 분석되었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중국, 모델, 결혼설'이 높게 분석되었다"라고 브랜드 분석을 하였다.
한편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긍부정비율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영화배우 브랜드평판지수에서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소비자들의 브랜드 소비패턴을 분석했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