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총신대 신학대학원 동문회 신년하례
2018-01-19 (금) 08:54:18
크게
작게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미주동부 동문회(회장 박성원 목사)가 15일 든든한교회(담임목사 남일현)에서 신년하례회를 열었다. 수년만에 이날 다시 열린 동문 신년 하례 참석자들은 함께 예배한 후 윷놀이와 경품추첨을 즐기며 화합과 친선을 도모했다. <사진제공=총신대 신학대학원 미주동부 동문회>
카테고리 최신기사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 더나눔하우스에 후원금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 성탄절예배
36년 ´미주현대불교´ 역사 속으로…
GMC 한미연회, 미드-텍사스연회에 홍수 피해 복구 기금
이광희 목사 7번째 작곡집 펴내
퀸즈장로교회, 09경찰서·273소방서에 사랑의 바구니
많이 본 기사
[미주 한국일보 2026년 연중 기획 사업] 매년 풍성하고 유익한 행사… 올해도 한인사회와 함께
[새해 정치 풍향계… 2026 중간선거 전망] 트럼프 2기 중간평가의 시간… 민심은 어디로
새로운 여명… 이제 다시 희망이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상금은] 6억5천만달러 ‘돈 잔치’… 우승하면 5천만달러
남궁옥분 “故 송도순, 열흘 전부터 혼수상태..큰 별 졌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사용될 공인구는 ‘트리온다’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