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 처음 고백한 소녀시대 재계약 심경…눈물
2017-12-27 (수) 06:27:31

/사진제공=E채널
걸그룹 소녀시대 써니가 재계약 문제를 이야기하며 눈물을 흘렸다.
28일 오후 방송되는 E채널 예능프로그램 '인생 교환 리얼리티-너에게 나를 보낸다'(이하 '너에게 나를 보낸다')에서는 배우 하재숙이 생활하고 있는 강원도로 초대받은 써니와 예원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하재숙은 써니와 예원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했다. 써니와 예원은 강원도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바비큐장에서 저녁 식사를 하게 된다. 신나게 고기 파티를 즐기는 것도 잠시, 두 사람은 평소 절친답게 서로를 위로하기 시작한다.
특히 써니는 10년 차 걸그룹 소녀시대의 재계약 문제를 이야기하며 눈물을 흘렸다. 예원도 써니와 깊은 대화를 나누던 중 그간 말하지 못했던 자신의 심경을 조심스레 고백한다.
소녀시대 써니의 속마음 토크는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