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PD, ‘강식당’ 잡무파트 보직발령…웃음예고
2017-12-26 (화) 01:33:32
예능프로그램 '강식당' 연출을 맡은 나영석PD가 새로운 직업을 갖게 됐다.
26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 외전-강식당(이하 '강식당')에서는 '꽃보다 청춘' 홍보일정 차 서울로 올라가는 송민호의 빈자리를 매꾸는 나영석PD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3일차 영업을 끝내고 숙소에서 송민호는 '꽃보다 청춘' 홍보 때문에 성울로 올라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요괴들은 충격에 빠지고 말았다. 대책을 마련해보자 머리를 맏대었으나 좋은 아이디어는 떠오르지 않았다.
이에 나영석PD는 "4명이서 하다가 정 안되면 내가 투입하겠다"고 했고, 요괴들은 "처음부터 호흡을 맞춰야 한다"고 설득했다. 이로써 나영석PD가 새로운 알바생으로 투입하게 됐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