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MBC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다가올 2018년 활약을 예고한 방송 유망주들이 출동했다.
26일 MBC 측에 따르면 오는 27일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는 김수용, 모모랜드 주이, 모델 한현민, JBJ 권현빈이 게스트로 참여했으며 차태현이 스페셜 MC로, 유망주 감별사로 홍석천이 출연했다.
MC들은 홍석천에 대해 "이 남자 스캔 한 번이면 뜨고 지고를 알 수 있다. 연예계 살아있는 레이더"라고 소개했고, 이에 홍석천은 "남자 연예인 감별은 1등"라고 받아쳐 큰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유망주 감별을 자처한 홍석천은 지금껏 자신이 선택했던 연예인들이 모두 대스타가 됐음을 밝혔고, 이날 출연한 주이, 한현민, 권현빈을 솔직하고 날카롭게 감별해보는 시간을 가져 시선을 모았다는 후문이다.
또한 홍석천은 최근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역대급 웃음을 선사한 뮤지컬배우 김호영과 절친임을 밝혔는데, 방송 이후 그로 인해 위기감을 느꼈다고 고백한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