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우새’ 김건모 母, 고준희에 “쉰한살은 어때요?”

2017-12-24 (일) 06:2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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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가 '미우새'에 출연한 가운데, 어머니들의 끊임없는 질문이 이어졌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고준희가 스페셜MC로 출연했다.

이날 스튜디오에 등장한 고준희는 토니안 어머님과 먼저 만나 인사했다. 토니안의 어머니는 고준희에 반색하며 "우리 토니안 좋아하느냐"라고 물었다.


뒤이어 김건모 엄마와, 박수홍의 엄마도 등장했고 토니안과 핑크빛 분위기를 만들었다.

김건모의 모친과 박수홍의 모친은 "토니안과 너무 잘 어울린다"라며 "고준희씨 실제로 보니 너무나 예쁘다"라며 칭찬을 늘어놨다.

이에 신동엽은 "고준희씨는 연상이 좋으냐, 연하가 좋으냐. 나이차이는 얼마 정도 나는 것이 좋으냐"라고 물었다.

고준희는 "저는 나이차이는 진짜 상관하지 않는다. 사랑하면 그런 것은 상관없다고 생각한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김건모의 모친은 "그럼 쉰 한살은 어때요? 아직 결혼도 안한 총각인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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