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박명수·정준하 효과? ‘코빅’ 자체 최고 시청률 찍었다

2017-12-18 (월) 01:5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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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정준하 효과? ‘코빅’ 자체 최고 시청률 찍었다

/사진제공=tvN

박명수, 정준하가 코너 호흡에 투입돼 시선을 모은 tvN '코미디 빅리그'가 쿼터 자체 최고 시청률을 찍었다.

18일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코미디 빅리그'는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평균시청률 3.6%, 최고 시청률 5.2%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이번 쿼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코미디 빅리그'는 또한 2049 타깃 시청률에서는 평균 시청률 2.8%, 최고 시청률 3.9%로 역대 '코빅' 사상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2017년 4쿼터 마지막 라운드로, MBC '무한도전' 멤버 박명수와 정준하가 '코빅' 막내 도전의 일환으로 꾸민 코너 '자연인 하와수'가 시선을 모았다. 또한 코너 '리얼극장 선택'에서는 이휘재가 특별출연해 초심으로 돌아간 개그를 선보여 폭소를 던졌다.

'코빅'은 2017년 4쿼터에서 '리얼극장 선택'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으며, 오는 2018년 1월 7일 새롭게 편성돼 시청자를 찾아간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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