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센트럴교회, 내달 3일 공식 입당 예배

2017-11-28 (화) 08: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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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아일랜드 올드 웨스트베리(154 Old Westbury Rd.)로 이전해 10월22일 새 예배당에서 첫 주일예배를 드렸던 뉴욕센트럴교회(담임목사 김재열)가 12월3일 오후 5시 공식 입당 예배를 드린다. 또한 이에 앞서 이달 29일부터는 새 성전 입당을 기념해 ‘선교적 교회, 선교적 삶’을 주제로 주강사인 김명혁 목사를 비롯해 터키, 케냐, 중국, 인도, 멕시코 등지에서 사역하는 목회자들을 초청한 특별성회도 개최한다. 예배당 이전으로 교회 전화번호도 516-387-9940으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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