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내방안내서’ 박나래, 머슬 비치 방문… “한국 도입 시급”

2017-11-15 (수) 01: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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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나래가 머슬 비치에 방문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내 방을 여행하는 낯선 이를 위한 안내서'에서 박나래는 LA 머슬 비치에 갔다.

박나래는 머슬 비치에 도착하자마자 "국내 도입이 시급하고만"이라고 말했다. 박나래가 이곳에 온 이유는 멋있는 남자들을 보기 위해서였다. 전날 박나래는 현지인들에게 "싱글 핫가이를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현지인들은 머슬 비치를 추천했다.

머슬 비치는 베니스 비치 주변에 위치한 야외 운동장으로 많은 남성들이 상의를 탈의한 채 운동하는 공간이었다.

이에 박나래는 운동하는 사람들을 구경했다. 박나래는 그중 한 사람에게 말을 걸었고, 아크로바틱을 배워보기도 했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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