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빅픽처’ 김종국 “급 여친 설정? 이광수 안 믿을 것”(V앱)

2017-11-15 (수) 01:4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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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하하와 김종국이 이광수를 속이기 위해 연기자를 물색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미스틱엔터테인먼트·SM C&C 웹 예능 프로그램 '빅픽처 ep77_설렘 폭발 종국의 그녀들(?)을 만나는 날'에서 본격적으로 광수 관찰 카메라를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전날 방송에서 이광수를 속이기 위해 김종국이 여자친구가 생기는 설정을 만들었다. 하지만 김종국은 "내가 갑자기 여자친구가 생긴다는 것이 말이 안 된다. 이광수가 안 믿을 것이다. 아는 여동생으로 바꾸자"고 의견을 냈다.

이에 제작진은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여성들과 오디션을 봤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미모의 여성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개성 있고 매력적인 여성은 하하 못 지 않은 입담으로 세 남자의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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