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뉴욕한국국악원,PS18서 공연
2017-01-30 (월) 07:30:41
크게
작게
뉴욕한국국악원(원장 강유선)은 설을 맞아 27일 PS18 윈체스터 초등학교 설행사에 초청돼 대북소리와 진도북춤 등 한국 전통 춤을 선사했다. 국악원 공연단과 PS18 학생들이 함께 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한국국악원>
카테고리 최신기사
온가족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들 극장가 달궈
한인 바이올리니스트 스테판 재키브, 주피터 심포니 챔버 플레이어스 협연
연말 따뜻한 감성 전해지는 한인 작품전 잇달아
때론 웅장하게… 때론 경쾌하게… 선율 속 연말분위기 물씬
“어릴 적 호두까기 인형 보면서 발레리나 꿈 키웠죠”
‘화려한 무대·환상적인 춤’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많이 본 기사
60년만에 은퇴하는 ‘오마하의 현인’ 버핏…누적 수익률은 610만%
유승민, ‘李정부 총리 제의설’ 확인… “생각 다른 사람과 일못해”
韓 사상 첫 7천억달러 수출…반도체 수출 ‘역대 최대’로 견인
재외동포, 2년 새 7만5천명 줄었다…181개국에 700만 명 거주
中왕이 “日일부세력, 역사 후퇴 시도…韓, 올바른 입장 취해야”
새해엔 평화 찾아올까…지구촌 희망 찬 신년 맞이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