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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요 락밴드 ‘씽씽’ 공연
2017-01-09 (월) 06:48:03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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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타운홀이 한국일보가 후원한 한국 민요 락밴드 ‘씽씽’의 공연으로 6일 2017년 시즌을 시작했다. 한국 국악계 스타인 소리꾼 이희문이 이끄는 씽씽은 이날, 전통 민요와 락 음악을 결합한 파격적인 공연으로 뉴욕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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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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