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뉴욕한국문화원, 퀸즈공립도서관에 한국자료 전달
2016-11-11 (금) 08:28:03
크게
작게
뉴욕한국문화원은 9일 국립중앙도서관과 함께 퀸즈공립도서관 플러싱 분관에 한국 자료를 전달한 뒤 창작 국악밴드인 들소리의 공연도 개최했다. 왼쪽부터 데니스 월콧 퀸즈공립도서관장, 오승제 문화원장, 도나 시암파 플러싱분관 디렉터, 프레드 기트너 퀸즈도서관 뉴아메리칸 프로그램 및 국제관계 부디렉터.<사진제공=뉴욕한국문화원>
카테고리 최신기사
온가족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들 극장가 달궈
한인 바이올리니스트 스테판 재키브, 주피터 심포니 챔버 플레이어스 협연
연말 따뜻한 감성 전해지는 한인 작품전 잇달아
때론 웅장하게… 때론 경쾌하게… 선율 속 연말분위기 물씬
“어릴 적 호두까기 인형 보면서 발레리나 꿈 키웠죠”
‘화려한 무대·환상적인 춤’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많이 본 기사
[미주 한국일보 2026년 연중 기획 사업] 매년 풍성하고 유익한 행사… 올해도 한인사회와 함께
[새해 정치 풍향계… 2026 중간선거 전망] 트럼프 2기 중간평가의 시간… 민심은 어디로
새로운 여명… 이제 다시 희망이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상금은] 6억5천만달러 ‘돈 잔치’… 우승하면 5천만달러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사용될 공인구는 ‘트리온다’
베네수엘라, 美압박에 맞서 미국인 구금…최소 5명 체포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