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한국공연예술센터 정기 공연
2016-10-24 (월) 07:13:27
크게
작게
뉴욕한국공연예술센터(대표 박수연)는 22일 맨하탄에 있는 머킨콘서트홀에서 21회 정기 공연을 갖고 한국 전통 음악과 춤, 연주를 들려줬다. 450여명의 관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승전무, 피리 연주를 비롯해 올해 처음으로 진도북 놀이, 입춤, 가야금 병창 등을 선보여 큰 호응을 받았다. <사진제공=뉴욕한국공연예술센터>
카테고리 최신기사
온가족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들 극장가 달궈
한인 바이올리니스트 스테판 재키브, 주피터 심포니 챔버 플레이어스 협연
연말 따뜻한 감성 전해지는 한인 작품전 잇달아
때론 웅장하게… 때론 경쾌하게… 선율 속 연말분위기 물씬
“어릴 적 호두까기 인형 보면서 발레리나 꿈 키웠죠”
‘화려한 무대·환상적인 춤’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많이 본 기사
식당 가면 4% 음식세 더 내야
[미주 한국일보 2026년 연중 기획 사업] 매년 풍성하고 유익한 행사… 올해도 한인사회와 함께
남궁옥분 “故 송도순, 열흘 전부터 혼수상태..큰 별 졌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사용될 공인구는 ‘트리온다’
새로운 여명… 이제 다시 희망이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상금은] 6억5천만달러 ‘돈 잔치’… 우승하면 5천만달러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