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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밀알선교단 12학년 23명 `대통령상’
2016-09-17 (토) 06: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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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밀알 선교단(단장 강원호)의 12학년 자원봉사자 23명이 2년 이상 지속적으로 장애인을 보살피고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14일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참빛교회에서 열린 시상식에서는 봉사자 대표 학생들의 에세이 발표 시간도 마련됐다. <사진제공=뉴저지 밀알 선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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