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알재단 그룹전
2016-02-18 (목) 08:01:01
크게
작게
미술인 지원 비영리 단체인 알재단(AHL Foundation•대표 이숙녀)의 새해 첫 그룹전 ‘관망하는 흔적’이 11일 BBCN은행 우드사이드 지점에서 개막했다. 올해 7월14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전시의 참여 작가인 이은경(왼쪽부터), 윤자영 작가와 곽자인 큐레이터. 김은진 작가가 전시 개막을 알리고 있다. <사진제공=알재단>
카테고리 최신기사
온가족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들 극장가 달궈
한인 바이올리니스트 스테판 재키브, 주피터 심포니 챔버 플레이어스 협연
연말 따뜻한 감성 전해지는 한인 작품전 잇달아
때론 웅장하게… 때론 경쾌하게… 선율 속 연말분위기 물씬
“어릴 적 호두까기 인형 보면서 발레리나 꿈 키웠죠”
‘화려한 무대·환상적인 춤’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많이 본 기사
새해 첫날 대형화재 참사… 155명 사상
해외 송금시 1% 세금 1월1일부터 부과 개시
한인 마켓에서 사라진 ‘플라스틱 봉투’
또 일가족 살해·자살 4명 시신 발견 ‘비극’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6 ‘병오년’ 힘찬 출발
‘255만 7,047명’ 미국내 한인 동포수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