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로베이 호텔 문 닫아
2016-01-14 (목) 02:26:29
반 세기동안 운영됐던 반얀 드라이브에 위치한 빌리 삼촌의 힐로베이 호텔(Uncle Billy’s Hilo Bay Hotel)이 2월 1일에 문을 닫는다. 호텔은 1월 31일까지 정상운영 될 예정이며 인접한 빌리 삼촌의 잡화점(Uncle Billy’s General Store)는 2월 운영을 끝으로 문을 닫는다. 폐점으로 인해 27명의 호텔직원과 10명의 잡화점 직원이 실직된다.
윌리엄 키미 주니어는 1960년 지진해일로 폐허가 된 반얀 드라이브의 땅 네 구획을 사들여 150개의 객실공사의 70%를 스스로 해냈다.